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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식난로 거치대 만들기 (RSV-230) 다이소 도마 활용기

결국 반사식 난로도 사버렸다. ​작년 팬히터에 이어 반사식 난로까지...간절기 난방시에 툴콘으로 더이상 버틸 수 없기에우린 아직 젊기에​하나 더 지르고 만 것이다. ​근데 반사식 난로를 지르고 나니 반드시 써큘을 돌려줘야 하는데, 이 써큘 놓기가 참 애매한 것이었다. 위에 달아도 되지만 난로 뒤쪽에서 쏴주고 싶었던 나는 인터넷을 검색하다 다른 반사식 난로 기종 전용 써큘레이터 거치대가 있는 것을 발견! 했으나 가격이....누가 캠용품 아니랄까봐 엄청나다. ​그래서 뭐다?​내가 만들지모​준비물​1.다이소 대나무 도마(3000원)​사진 출처 : https://blog.naver.com/sae-_-ha/222949816523 대나무 도마 3000원. 실은 이걸 사서 파리바게트 x 노스피크 쉘프 바스켓 뚜껑으로..

캠핑 2025.12.17

알리익스프레스 블랙디어 IGT 모듈 테이블 리뷰

알리는 늘 세일을 해서 나를 힘들게 한다. ​물론 세일을 하지 않을때도 나를 힘들게 한다. ​아무튼, 원버너 테이블 이리저리 뒤지는데 국내산 테이블들이 가격이 꽤 나가길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검색을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찾은 블랙디어 IGT모듈식 테이블!!지금은 세일이 끝나 가격이 좀 올랐다. ​ 이 테이블을 산 결정적 이유가 무엇이냐...​원버너 테이블 가격에 사이드 테이블까지 같이 있다는 거다. 물론 가방도 기본으로 줌.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곳은 모두 70달러대의 가격이었는데 여기서만 30달러 초반의 가격이었다. 여기 보이는 것에서 아래 폴딩 테이블 램프 홀더는 따로 구매하는 옵션 상품. (별 1개는 처음 구매자가 램프 홀더가 없어서 그렇게 준듯? 저것때문에 망설였다.)알리 구매페이지 캡쳐 알..

캠핑 2025.12.17

헬리녹스에서 만든(?)부대찌개 GSx헬리녹스 부대찌개 수령 리뷰

GS25 헬리녹스 부대찌개 사전 예약을 했던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부대찌개 맛 때문이 아니라 헬리녹스라는 이름이 붙은 굿즈 때문이었어요. 캠핑을 조금이라도 즐겨본 사람이라면 헬리녹스가 가진 감성과 브랜드력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죠. 그래서 GS25 헬리녹스 부대찌개 사전 예약 소식을 듣자마자 거의 조건반사처럼 신청하게 됐어요. 실제로 수령해보니 이 제품의 핵심은 부대찌개 그 자체보다는 패키지와 용기에서 오는 헬리녹스 감성이 확실히 더 크게 느껴졌어요.GS25 헬리녹스 부대찌개 패키지는 일반 편의점 즉석식품과는 확연히 차별화되어 있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블랙 컬러 기반의 디자인과 중앙에 자리 잡은 헬리녹스 로고입니다. 로고가 단순 프린팅 느낌이 아니라 패키지 전체의 톤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캠핑 2025.12.17

신일 팬히터 900 상판 만들기(다이소 도마)

캠핑 카페를 구경하다가 눈이 번쩍 뜨이는 사진 하나를 발견했어요.바로 팬히터 상판을 올려두고 그 위에 컵이며 랜턴이며 이것저것 올려둔 모습이었는데요.와… 이거 있으면 겨울 캠핑 때 진짜 편하겠다 싶더라고요. 아무래도 이것 저것 굴러다니는 물건들 정리하는게 관건인데 공간이 부족하잖아요. 그럴때 쓰면 딱일 것 같더라고요.그래서 바로 팬히터 상판을 구매하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만만치 않았어요. 저렴한 것도 2만 원대, 조금 튼튼해 보인다 싶으면 3~4만 원대까지 훅 올라가요.상판 하나인데 가격이 살짝 고민되는 순간이었습니다.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구조가 정말 단순했어요.평평한 판에 미끄럼 방지용 받침만 있으면 되는 형태더라고요.그 순간 머릿속에 번뜩 든 생각.이거… 다이소 제품으로 충분히 만들..

캠핑 2025.12.17

캠빌 머구리스토브, 등유스토브 리뷰

작년말쯤부터 아이언스토브라는게 눈에 자꾸 들어오기 시작했다. 왜냐면...이쁘다. ​그래서 찾아봤다 근데 너무 비싸다. 막 40만원대는 기본. 근데 캠빌에서 새 상품으로 머구리스토브를 출시한단다. 가격도 괜찮다. 당장 예약 ㄱ ㄱ ​긴 시간이 지나 드디어 며칠전 제품을 받았다.​​​오 케이스도 이뻐 케이스 하단부를 열어서 꺼낼 수 있다. 겉에 있는 주머니엔 여유분 심지1개가 들어있었음 오 굿 ​​​위쪽 케이스를 뒤로 넘기면 이렇게 스토브가 뙇 나온다. 실버와 블랙있고 추후 카키도 출시 예정이라고. 난 블랙이다. ​​​오덕이 특이하군 브이 모양으로 되어있넹 강화유리를 써서 좋았다. 중국산 제품은 일반 유리? 이었던 것 같은데 캠빌이 세심하게 신경쓴듯. 캠빌제품 몇가지를 직접 보거나 써본적있기에 믿고 구매했는..

캠핑 2025.12.09

와카코 미니프레소 리뷰 휴대용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머신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던 와카코 미니프레소(1세대)​마침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급하게 구입했다. ​그리고 그것이 도.착.한.다. ​와카코 미니프레소 ​한 손에 잡히는 크기. 제법 묵직하다. 360그램. 용량은 70ml. 에스프레소 한 잔을 추출 할 수 있다. ​1.뚜껑/컵 2. 커피추출뚜껑 3.본체 4.워터탱크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저기 보이는 압력추출 손잡이는 안으로 쏙 들어가서 언락/락을 돌려 풀고 잠근다. ​ 깨끗하게 한 번 씻어서 물기어린 녀석들. ​추출해줘 커피. 채워줘 내 카페인. ​내가 이것을 사게 된 계기는 여행을 다닐때 커피가 너무나 간절해서 였다. ​카누로는 충족되지 않는 나의 카페인.....​이건 네스프레소(호환캡슐도가능)용 캡슐과 약간의 물만 있으면 언제고 갓 ..

캠핑 2025.12.09

알리익스프레스 빔프로젝터 HY300

일명 대륙의 실수로 불리우는 시리즈 중엔 여러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처음엔 샤오미 제품군이었지만 지금은 폭이 더 넓어졌다. ​그중 최근 알리에서 광군제때 구매한 HY300 빔프로젝터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구입가격은 광군제때 가격으로 37.92달러. ​이 제품 자체가 대략 4만원 전후로 가격이 형성된듯 하다. ​이미 레노버 태블릿(빔달린)을 갖고 있지만 연식이 너무 오래돼서 로딩이 한 세월이라, ​이제 슬슬 보내줄때가 된 것 같아 구입해보았다. 찾아보니 후기가 꽤 좋더라. ​그리고 이녀석의 최대장점은...OTT 를 연결할 수 있다는것! 안드로이드11.0을 탑재하고 있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원하는 걸 받을 수도 있다. ​판매페이지에 있는 기본사양​Salange HY300 ​Salange HY300 안..

캠핑 2025.12.09

알리익스프레스 패들보드 구매 후기

몇년 전 여행갔을때 보트 투어를 하다가 패들보드를 탄 적이 있다. ​그냥 패들위에 서서 노만 저으며 가는 건데도 왜 그리 재밌던지. ​그 이후로 패들보드만 보면 타고 싶어서 안달을 내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패들보드를 판매하는 걸 보게되었는데, 아 그래. 기왕이면 몇만원 주고 빌려탈바엔 사도 괜찮을 것 같은거다. ​그래서 눈여겨 보다가 진짜 최저가일때 구입해버림. ​79달러 아래였던 것 같다. 보통 80달러대였는데 딱 세일때 샀음. ​나처럼 물놀이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어머 이건 꼭 사야해 라며 알려줘서 그 친구도 샀다. ​(그렇게 후회하게 되는데....)​​박스가 엄청 크다. 일단 요거는 패들과 수선키트. 발목에 차는 줄. 그런 것들. 패들에 끼우는 것도 보인다. 이게 본체. 그리고 펌프도 들어있다. 돌돌..

캠핑 2025.12.09

제우스랩의 18.5인치 휴대용 모니터 겸 TV 리뷰

알리 광군제는 나의 통장에서 많은 걸 앗아갔다​많은 돈..머니.....​그중에서도 가장 큰 지출은 제우스랩의 18.5인치 휴대용 모니터 겸 TV!!!!​사실 이걸 사는건 다음으로 미루려고 했는데...유튜브 리뷰를 보다보니 너무나 갖고싶어지는것이다. ㅠㅠ​그래서 사용중인 모니터 팔고 이걸로 넘어가려고 텅장을 다시 탈탈 털었다.​....​다음달의 나야 힘내. 할부3개월간드아. ​겉 박스도 나름 멋진데 까먹고 사진을 안찍고 말았다...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3종 케이블과 함께 전원어댑터, 구글 리모콘이 있음​아...행복해....포장이 잘되어있고 성의있어서 놀람. 굿. 아주 굿이다. 기본 구성품 ​C타입케이블로 보조배터리 연결해 전원을 켜보았다. 처음에 제우스랩 로고가 나오고 바로 TV..

카테고리 없음 2025.12.09

부피가 작아진다! 디어마 폴딩 가습기 리뷰

겨울이 되면 비염이 극성이다. 이걸 조금이라도 피하기 위해 수년간의 겨울생활끝에 깨달은게 있다면 그거슨 바로 가습기를 틀라는 것!​공기중 수분이 없어서 건조해지면 코안이 말라붙어서 더 힘들어지므로 잘땐 꼭 추천한다. ​최근 내가 쓰던 가습기가 거실로 나가면서 내 방에 탁상용 가습기만으론 없느니만 못하는게 되었다. ​그래서 기왕쓰는 김에 폴딩되는 가습기를 사서 캠핑때 들고나가자! 하고 오아폴딩가습기를 알아보니 무려 6만원대...​그러다 디어마 접이식 가습기를 찾았는데 가격이 훨씬 저렴했다. 2만원대! (구매가 23900원)​그리고 용량도 크다. 3L!!​500ML같은건 겨울 비염환자에겐 택도 없다. 그건 정말 책상앞에 두고 쓸때나 필요한 것.​자고로 제대로된 가습기면 용량이 리터로 가야지. ​ 후기가 없어..

캠핑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