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반사식 난로도 사버렸다. 작년 팬히터에 이어 반사식 난로까지...간절기 난방시에 툴콘으로 더이상 버틸 수 없기에우린 아직 젊기에하나 더 지르고 만 것이다. 근데 반사식 난로를 지르고 나니 반드시 써큘을 돌려줘야 하는데, 이 써큘 놓기가 참 애매한 것이었다. 위에 달아도 되지만 난로 뒤쪽에서 쏴주고 싶었던 나는 인터넷을 검색하다 다른 반사식 난로 기종 전용 써큘레이터 거치대가 있는 것을 발견! 했으나 가격이....누가 캠용품 아니랄까봐 엄청나다. 그래서 뭐다?내가 만들지모준비물1.다이소 대나무 도마(3000원)사진 출처 : https://blog.naver.com/sae-_-ha/222949816523 대나무 도마 3000원. 실은 이걸 사서 파리바게트 x 노스피크 쉘프 바스켓 뚜껑으로..